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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주보

 
작성일 : 21-09-03 16:46
9월 5일 주보 (온라인예배)
 글쓴이 : 남서울평촌교회
조회 : 185  

 주일예배(온라인예배)

 

1 : 오전 10

2 :  12

3 : 오후 2 30

인도 : 이승철 목사설교 : 방상웅 목사

예배선언

인도자

신앙고백

사도신경

교독문

다같이

찬송

544, 482

기도

이기철 장로

특주

남촌챔버 오케스트라

소식/교제

인도자

성경본문

사무엘상 18:6-16(구약 438)

말씀선포

사울이 그 창을 던졌으나

헌신찬양

455

봉헌

이현우 목사

축도

방상웅 목사

 

 

 수요예배(온라인예배)

 

매주 수요일 오후 8

반주 : 전민아

대표기도

홍문숙 권사

성경본문

미가 1:1-7(구약 1291)

말씀선포

여호와께서 그의 처소에서 나오시고

설교

방상웅 목사

 

 

 일반소식 

 

1. 예배안내

정부방침에 따라 거리두기 4단계 해제 시까지 주일예배수요예배새벽기도회는 온라인으로 예배를 드리고금요기도회는 무지개편지로 가정에서 예배드립니다.

*예배영상은 Youtube 채널(남서울평촌교회)을 통해 예배시간에 맞춰 10분 전부터 시작합니다.

  (주일예배 1 : 9:50, 2 11:50, 3 14:20 / 새벽기도회 5:20 / 수요예배 19:50)

*헌금을 아래의 계좌로 항목에 맞게 계좌이체하시면 됩니다.

  헌금을 이체하실 때 입금자란에 ‘이름+헌금항목( : 김남촌십일조)’로 기재하시고동명이인의 경우 첨가고유명(A, B )을 넣어주시기 바랍니다.

  ·십일조/감사헌금/주일헌금 : 농협 351-0285-2602-23 남서울평촌교회

  ·건축헌금/선교헌금/구제헌금 : 농협 351-0284-9729-03 남서울평촌교회

 

2. 하반기 순모임/양육프로그램 개강

순모임 시작 : ·주일 순모임  오늘각 순별

                        ·낮 순모임  9월 첫째 주각 순별

양육프로그램 : 9월 첫째 주(9/6-9), 각 강좌별

 *수강신청 기간 : 오늘까지

 *수강신청 방법 : ‘교회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시된 신청폼으로 신청

 

3. 설립 25주년 기념 자료 모집

기간 : 9 5(주일) - 10 3(주일)

내용 : 교회 사역 또는 성도의 교제 관련 사진과 동영상

제출처 : 행정실, E-mail(nspcch@hanmail.net)

 *제출하신 사진은 스캔 후 돌려드립니다.

 *추후 교회 행사나 홈페이지 등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4. 2021년 남촌장학생 선발

스데반위원회에서 2021년 하반기 교회 내부 장학생을 다음과 같이 선발합니다.

1) 선발대상 : 고등학생, 대학생, 대학원생 중 지원이 필요한 학생

2) 제출서류 : 장학금신청서(교회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시 및 행정실 비치), 재학증명서

3) 신청기간 : 95(주일) - 25()

4) 신청방법 : 청소년부, 청년부 교역자 및 부장, 부감 집사님이 추천인의 제출서류를 구비하여 행정실로 제출

 

5. 무지개학교 여름사역 종료

영아부에서 청년부까지 여름사역 일정을 은혜 가운데 모두 마쳤습니다. 기도와 봉사로 함께해주신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6. 청년부 선교특강

일시 : 9 5(주일오후 7 30  9온라인(유튜브 채널 ‘남서울평촌교회’)

주제 : 하나님의 꿈 - 이 땅에서의 선교

강사 : 최욥 선교사

 

7. 매일성경 9, 10월호 발간

우리 교회 순모임과 새벽기도회 교재인 매일성경 9, 10월호가 발간되었습니다.

구입처 : 행정실

 

 

 이달의 선교사

 

  이달의 선교사는 2000년 우리 교회에서 아프리카 말리로 파송되어 성경 번역 선교사역을 감당하고, 현재 태국 치앙마이에 위치한 파얍대학 언어학과 대학원 교수로서 동남아 5개국에서 온 성경 번역 선교사를 훈련시키는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김혜경 선교사입니다.

1) 대학원 새 학기 수업이 8월에 온라인으로 시작되었는데 김혜경 선교사가 수업을 활력 있게 이끌도록 지혜주시고 학생들이 잘 이해하도록 쉽게 가르치도록.

2) 불어-한국어 대조 성경 2판 출판을 위해 6명이 <>으로 만나 불어 주석을 다시 교정하고 있는데 좋은 주석이 마련되어 불어권 선교에 사용되도록.

3) 어머니가 20여 년간의 녹내장 치료로 인해 시신경이 너무 나빠졌고, 최근에 각막염이 발견되어 투약 중인데 속히 회복되고, 시신경이 더 나빠지지 않도록.

4) 큰언니-형부가 새로 출석을 시작한 경주 중앙교회에 잘 정착하며 신앙이 견고해지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선교·구제소식

 

사랑하는 남서울평촌교회 성도님들께

 

6월 한 달 수업을 하다가, 코로나19 일일 확진자와 사망자가 늘면서 록다운이 되어 7월부터 시작된 휴교는 8월 중순에 끝이 났습니다. 그에 따라 조이스쿨도 문을 열었는데, 오랜 기간 휴교 후 문을 열었더니, 아이들은 그동안 공부한 것을 모두 잊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새롭게 시작하고 있는데 그래도 아이들은 즐겁고 그런 아이들과 만나는 저도 즐겁습니다.

아직은 함께 모여 찬양과 말씀을 나누는 것은 위험할 것으로 판단되어, 수업 시간 중 각 반 담임 선생님이 아이들과 말씀을 이야기 형태로 나누는 것으로 방법을 바꿨습니다. 아이들은 계속 수업하는 것보다는 잠깐의 쉼이 되어서 좋고, 저희는 말씀을 전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코로나 상황이 좀 더 안전해지면 다시 찬양과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하기를 소망합니다.

꼬람뚤라 병원 간호학교는 91일부터 수업을 시작하는데 유선교사는 이번 학기에는 수학 과목 외에 1주일 한번 신입생들과 말씀을 공부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올해 신입생 10명 중 3명은 믿는 학생들이지만, 나머지는 아니라서 함께 말씀 읽으면서 학생들이 모르는 부분 설명하는데, 아이들이 말씀 공부를 통하여 주님을 만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저는 감사하게도 방글라데시 주재 대사관이 방글라데시 정부와 소통을 잘하여 7월에 모더나 1차 접종을 했고, 지난 829일에 2차 접종을 마쳤습니다. 백신을 맞으면 감염이 되더라도 중증으로 까지는 가지 않는다고 하니 방역 수칙 잘 지키며 생활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도와 재정으로 저와 동역해 주시는 남서울평촌교회 성도님들의 건강과 믿음을 지켜 주시길 기도합니다.

 

방글라데시 다카에서 유하나 드림

 

 

 무지개편지

성경책과 무지개편지를 가지고 모입니다(자녀가 예배를 인도하면 더욱 좋습니다).

가정예배 순서                                                                                                                               인도가장 또는 자녀 중 한 명

예배선언

지금부터 가정예배를 드리겠습니다.”

인도자

사도신경

(또는)

기도

사도신경으로 우리의 신앙을 고백합니다.”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다같이

기도자

암송구절

“8월 암송구절은 시편 421-3, 5절입니다.

다같이 읽고 시편 421절을 암송하겠습니다

다같이

찬양

찬송가 183 “빈 들에 마른 풀같이

다같이

성경봉독

시편 421(구약 831)

인도자

말씀해설

시편 42편은 시편 5권 중에서 2권의 첫 시편입니다. 2권은 전반적으로 하나님의 구원의 은총과 돌보심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마소라 히브리어 성서에서는 42편과 43편이 하나로 묶여서 발견되기도 하였고 본문에도 425절과 11절이 43편의 5절에 반복되어 나타난 것을 보면 두 시편이 하나였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시편 42편은 고난 속에서 인생의 캄캄한 밤이 찾아올 때 하나님을 소망하라는 교훈을 주기 위해 기록한 마스길, 곧 교훈의 시이며 인도자를 따라 부르는 노래입니다. 오늘 본문 1절은 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나이다하는 말씀으로 시작합니다. 시편 기자는 하나님에 대한 자신의 갈급함을 시냇물을 찾는 사슴에 비유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시냇물은 물이 많이 넘치는 시내나 강이 아니라 광야의 깊은 계곡에 있는 바닥에 흐를 듯 말 듯 한 시냇물을 가리킵니다.

본문 1절에는 감출 수 없는 시편 기자의 마음의 상태가 드러나 있습니다. 시편 기자는 지금 낙심한 상태입니다. 마음이 불안하고 흔들립니다. 메마른 광야에서 물을 먹지 못해 목마른 사슴이 물 한 모금을 찾기 위해서 광야의 깊은 계곡 바닥까지 찾아온 상황을 묘사하고 이 사슴의 모습을 시편 기자 자신의 모습으로 묘사합니다.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을 마시고 생기가 살아나는 것처럼 하나님을 만나면 자신의 영혼이 살 것을 알았습니다. 그는 생수의 근원 되시는 하나님을 간절히 찾았고 하나님을 만난다면 회복될 것이라고 믿은 것입니다. 그래서 그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얼굴을 뵙길 간절히 원합니다.

우리의 삶에도 시편 기자와 같은 고난의 밤, 고난의 파도가 찾아올 수 있습니다. 육체적으로 물질적으로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인간관계의 어려움 때문에 어디서부터 바로잡아야 할지 알 수 없는 상황을 마주할 수도 있습니다. 전에 좋았던 시절이 기억나서 더 마음이 약해지고 다시 회복될 날이 올까?’ 하는 의심이 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우리의 주인 되시는 하나님이 계십니다. 인생의 파도와 고난 속에서도 믿음을 잃지 않고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인내하면 그가 나타나 도우실 것이고 생수의 근원 되시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회복시켜 주십니다. 그때 그 회복을 경험하고 하나님을 찬양하게 될 줄 믿습니다.

나눔

(1) 최근 삶 속에서 어려움과 고난을 경험하셨습니까? 있다면 무엇이며, 어떤 감정이었습니까?

(2) 지금 나는 어떤 것을 갈망하고 있습니까?

* 나눔 질문이나 오늘 말씀을 통해서 느낀 점 혹은 깨달은 점을 나누고, 기도 제목을 나눕니다.

기도

서로의 기도제목으로 함께 기도합니다.

(교회이웃나라선교를 위한 기도를 같이하면 더욱 좋습니다)

축복 기도부모가 자녀를 위해 축복기도 합니다( 6:24-26).

주기도문

주기도문으로 가정예배를 마치겠습니다.”

다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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