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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주보

 
작성일 : 21-08-20 16:44
8월 22일 주보 (온라인예배)
 글쓴이 : 남서울평촌교회
조회 : 323  

 주일예배(온라인예배)

 

1 : 오전 10

2 :  12

3 : 오후 2 30

인도 : 이승철 목사설교 : 방상웅 목사

예배선언

인도자

신앙고백

사도신경

교독문

다같이

찬송

44, 205

기도

김의중 장로

특주

남촌챔버 오케스트라

소식/교제

인도자

성경본문

사무엘상 16:13-23(구약 433)

말씀선포

사울의 무기를 드는 자

헌신찬양

320

봉헌

장태식 강도사

축도

방상웅 목사

 

 

 수요예배(온라인예배)

 

매주 수요일 오후 8

반주 : 전민아

대표기도

정은순 권사

성경본문

사사기 18:21-31(구약 393)

말씀선포

, 그 탐욕의 끝에서

설교

이승철 목사

 

 

 일반소식 

 

1. 예배안내

정부방침에 따라 거리두기 4단계 해제 시까지 주일예배수요예배새벽기도회는 온라인으로 예배를 드리고금요기도회는 무지개편지로 가정에서 예배드립니다.

*예배영상은 Youtube 채널(남서울평촌교회)을 통해 예배시간에 맞춰 10분 전부터 시작합니다.

  (주일예배 1 : 9:50, 2 11:50, 3 14:20 / 새벽기도회 5:20 / 수요예배 19:50)

*헌금을 아래의 계좌로 항목에 맞게 계좌이체하시면 됩니다.

  헌금을 이체하실 때 입금자란에 ‘이름+헌금항목( : 김남촌십일조)’로 기재하시고동명이인의 경우 첨가고유명(A, B )을 넣어주시기 바랍니다.

  ·십일조/감사헌금/주일헌금 : 농협 351-0285-2602-23 남서울평촌교회

  ·건축헌금/선교헌금/구제헌금 : 농협 351-0284-9729-03 남서울평촌교회

 

2. 무지개학교 여름사역 일정

영아부 : 8 8, 15, 22(주일), 온라인, “로마로가는 길”( 28:31)

유치부 : 8 8, 15, 22(주일), 온라인, “로마로가는 길”( 28:31)

유소년부 : 8 8, 15, 22, 29(주일), 온라인, “안식의 땅을 향하여!”( 1:13)

 

3. 청년부 선교특강

일시 : 822, 29, 95(주일) 오후 7309, 온라인(유튜브 채널 남서울평촌교회’)

주제 : 1) 하나님의 계획 : 우리가 사는 이유 (나는 누구인가)

             2) 하나님의 선교 : 성경이 말하는 선교

             3) 하나님의 꿈 : 이 땅에서의 선교

강사 : 최욥 선교사

 

4. 매일성경 9, 10월호 발간

우리 교회 순모임과 새벽기도회 교재인 매일성경 9, 10월호가 발간되었습니다.

구입처 : 행정실

 

 

 교우소식 

 

1. 이사

·엄주용 집사/정미옥 집사, 안양시 동안구 관평로

·진영민 집사/이보라미 집사, 화성시 동탄순환대로19길, 8/20



 이달의 선교사

 

 이달의 선교사는 2002년 우리 교회에서 몽골로 파송되어 울란바토르대학과 장로회신학대학에서 교수로 사역하고 있는 이다윗장한나 선교사입니다.

1) 9월에 시작하는 2학기는 온/오프라인 수업 혼합 형태로 갈 가능성이 많은데 남은 방학 동안 다음 학기 수업 준비를 잘 하도록

2) 몽골 세계관에 대한 두 개의 논문을 쓰고 있는데 연구를 더 깊게 하여 몽골 선교에 유익이 될 수 있도록

3) 비대면 모임이 장기화됨에 따라 섬기고 있는 참빛교회 모임도 개편이 필요한데 교회 리더들에게 지혜를 주시고 코로나 이후 대안을 잘 마련하도록

4) 군 복무를 마친 아들 선호가 복학의 시기를 잘 결정하고 폴리텍 2학년인 딸 유진이가 마지막 학기 수업과 졸업작품을 잘 준비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선교·구제소식

 

사랑하는 남서울평촌교회 성도님들께

 

태국의 코로나 상황이 6월부터 많이 악화되고 있어서 제가 교수로 사역하고 있는 파얍대학에서는 결국 1학기(816-12월 말) 모든 수업을 10월 말까지 온라인-비대면으로 결정하였습니다. 10월 말 이후의 수업은 상황에 따라 대면/비대면이 다시 결정됩니다. 저는 717일 출국 계획을 일단 917일로 변경하였는데, 현재 방콕-치앙마이 국내선이 8월 말까지 닫힌 상황입니다. 9월에 국내선이 열리면 계획대로 출국하여 방콕에서 2주간 격리 후 치앙마이로 이동할 예정입니다

파얍대학 언어학과 대학원은 지난 30여 년 동안 동남아 지역 성경 번역 선교사 훈련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매년 8-10명을 훈련하였고, 금년에도 관심자는 8-9명이었는데, 코로나로 인해 동남아 인근 국가들(미얀마, 베트남, 캄보디아 등)에서 자유롭게 왕래하지 못해 학생 수가 저조합니다. 이런 악재 상황에서도 잘 견뎌낼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힘을 주시고, 환경을 속히 열어 주셔서 훈련이 필요한 학생들이 와서 공부하게 되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동료 교수와 함께 1년 넘게 공동으로 작업해 오던 언어학 소논문 한편이 여러 차례 교정을 마치고 7월에 마침내 완성되었습니다. 8월 중순에 새 학기 수입이 온라인으로 시작되었는데, 제가 활력이 있게 수업을 이끌도록 지혜 주시고, 학생들을 잘 가르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불어-한국어 대조성경 2판 출판을 위해 6명이 <>으로 만나 불어 주석을 다시 교정하고 있는데 좋은 주석이 마련되어 불어권 선교에 필요한 자원으로 사용되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경주에서 김혜경 선교사 드림

 

 

 무지개편지

성경책과 무지개편지를 가지고 모입니다(자녀가 예배를 인도하면 더욱 좋습니다).

가정예배 순서                                                                                                                               인도가장 또는 자녀 중 한 명

예배선언

지금부터 가정예배를 드리겠습니다.”

인도자

사도신경

(또는)

기도

사도신경으로 우리의 신앙을 고백합니다.”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다같이

기도자

암송구절

“8월 암송구절은 요한일서 4 7-8, 10, 12절입니다.

다같이 읽고 요한일서 4 7-8, 10, 12절을 암송하겠습니다

다같이

찬양

찬송가 305 “나 같은 죄인 살리신” / 570 “주는 나를 기르시는 목자

다같이

성경봉독

요한일서 4:12 (신약 391)

인도자

말씀해설

하나님 그 자체를 본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습니다. 성경 인물 중에서 하나님과 가장 가까운 사이였다고 할 수 있는 모세도 하나님 그 자체를 보는 것은 불가능했습니다. “오직 그에게만 죽지 아니함이 있고 가까이 가지 못할 빛에 거하시고 어떤 사람도 보지 못하였고 또 볼 수 없는 이시니 그에게 존귀와 영원한 권능을 돌릴지어다 아멘(딤전 6:16).”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아무도 가까이하지 못하는 빛에 거하시는 분이시고, 만약 그분을 보게 되는 사람은 죽게 됩니다(33:20).

그런데 사도 요한이 이 편지를 쓸 당시의 잘못된 믿음을 가진 이단(영지주의자들)은 자신들이 환상을 통해서 하나님을 보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요한은 그런 주장이 잘못된 것이라고 날카롭게 지적했고, 요한일서 420절에서 아무도 하나님을 볼 수 없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강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 본문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나타내는 사람을 통해서 하나님이 보여지고 느껴질 수 있다고 말합니다.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고(7, 8),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나타났습니다(9, 10). 그리고 그 사랑은 사랑을 실천하는 성도를 통해서 나타나게 됩니다.

하나님은 사랑을 실천하는 우리의 마음속에거하십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할 때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의 삶 속에서 온전하게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무리 사랑이시라고 해도,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삶에서 그 사랑을 실천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사랑은 온전히 나타날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그 사랑은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직접 보여주셨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사랑과 희생이 없었다면 하나님의 사랑은 하늘에서만 머물고 있었을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자녀들인 우리가 이 세상에서 그 사랑을 실천하지 않는다면 이 세상은 하나님 사랑의 흔적도 없는 삭막한 곳이 되어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을 통해서 이 세상 곳곳에 하나님 사랑의 흔적들이, 예수님의 흔적들이 나타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나눔

1) 만약 눈앞에서 하나님을 직접 볼 수 있다면 하나님께 하고픈 말은 무엇입니까?

2) 아직 마음속에만 머물고 있는 사랑이 있다면 늦기 전에 가족에게 실천해 봅시다.

* 나눔 질문이나 오늘 말씀을 통해서 느낀 점 혹은 깨달은 점을 나누고, 기도 제목을 나눕니다.

기도

서로의 기도제목으로 함께 기도합니다.

(교회이웃나라선교를 위한 기도를 같이하면 더욱 좋습니다)

축복 기도부모가 자녀를 위해 축복기도 합니다( 6:24-26).

주기도문

주기도문으로 가정예배를 마치겠습니다.”

다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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